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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로 주시는 은혜
사경회를 한다. 신촌연합교회의 중요한 사역, 늘 이맘쯤때 하는 사경회를 한다. 말씀의 주제는 '피' 예수님의 피를 많이 들어봤지만 솔직히 내 삶에 잘 와닿진 않는다. 달라진 것이 있다. 이번 사경회때는 지난 교회됨의 양육 40일처럼 3명씩 조를 짜서 말씀을 같이 읽고 기도한단다. 그리고 학교 수업을 재꼈다. 그 날 보강수업까지 같이 있어서 수업 3 개를 빠지게 되었지만 큰 갈등 없이 그냥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았다. 이런 배경으로 시작된 사경회에서 제게 주신 은혜를 고백합니다. (전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지난 교회됨의 양육 40일때도 경험한 바지만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함을 다시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서유선, 전지현 자매와 함께 말씀을 읽고, 함께 기도하면서 사경회를 준비하는데 사경회를 기대하는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늘 하는 사경회라고 생각했는데 사경회 준
정은정자매
![[SUC칼럼] 말씀과 기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0afe30_b04f5b8b20f6458e8e7dec023d5fd8d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0afe30_b04f5b8b20f6458e8e7dec023d5fd8d2~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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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칼럼] 말씀과 기도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This kind cannot come out by anything but prayer 1. 영광이 임한 곳에 언제나 영적 전쟁이 치열합니다. 2박3일동안 우리가 말씀을 집중적으로 들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쌓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말씀의 씨앗들을 많이 뿌리셨습니다. 우리의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이 영광이 충만합니다. 말씀은 곧 예수님이시고 예수님께서 계신 곳에 영광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사 11:10)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간구해야 합니다.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시 115: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내가 들은 말씀에
엄태우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