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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은혜가 하나] 코감기 몸살로 예수님을 만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afe30_6d55bc3176d24d7da283040ea278f6d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0afe30_6d55bc3176d24d7da283040ea278f6d3~mv2.webp)
![[율법과 은혜가 하나] 코감기 몸살로 예수님을 만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afe30_6d55bc3176d24d7da283040ea278f6d3~mv2.jpg/v1/fill/w_274,h_20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0afe30_6d55bc3176d24d7da283040ea278f6d3~mv2.webp)
[율법과 은혜가 하나] 코감기 몸살로 예수님을 만나다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1:24) 금요일 제자훈련에. 찬영이가 미라처럼 양손에 붕대와 얼굴 전체에 붕대와 반창고를 붙이고 들어왔다. 그 모습이 나는 이상하게 웃음이 났다. 고난 주간에 하나님께서 찬영이를 참 사랑하시구나 나의 과거를 보는 것 같아 웃음이 났다. 그런 나를 보는 찬영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지만 나는 기념사진을 찍어줬다. 나중에 이 사진을 보면 역설적이지만 분명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철야예배를 드리고 아침에 일어났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잠자리에 들 때도 하나님과 함께 눈을 감고 일어나는 순간에도 하나님과 함께 일어나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는 마음으로 일어났다. 눈을 뜨고 누운 상태에서 스마트폰으로 찬양을 듣기 위해 유튜브를 켜는 순간 정치 이슈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동의해버렸다.
신현기


취업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게 하신 은혜
신촌연합교회에 오기전에 나의 큰 문제는 공동체를 떠나 식어버린 신앙, 진로와 취업이였다. 졸업 후 2년간 근근히 알바하는 백수로 지내다보니 자존감은 땅을 치고, 때마침 남자친구와도 헤어진 상태로 우울과 무기력증이 찾아왔다. ‘사람에게도 하나님에게도 나는 버림받았다’ 라는 마음이 크게 자리 잡았다. 기도를 해보고 교회에 모임에도 참석하려고 애써봐도 교회에 있는게 불편하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다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그런 중에 어렵게 취업한 회사에서는 입사 4개월만에 경제난으로 디자인실을 정리한다는 내용과 함께권고사직을당했다.회사에서는쿨한척티는안냈지만그주삼일교회철야예배에혼자앉아서 찬양과 설교 내내 엉엉&펑펑 울었다. 다시 취준을 해야한다는 다급해진 마음에 바로 디자인실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봤고 퇴사한 다음날, 하루만에 나는 정직원에서 다시 아르바이트생으로 신분이 바뀐 상태로 일을 시작했다. 그러고 얼마 되지않아 한국에 갓 들어온 따끈따
서유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