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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과 번성] 하나님께 드린 것이 나의 것](https://static.wixstatic.com/media/0afe30_a505e3c631ee4825876b916982ed8df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0afe30_a505e3c631ee4825876b916982ed8df9~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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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과 번성] 하나님께 드린 것이 나의 것
3주 전쯤 효진이와 명동에 갔을 때 일입니다. 오후쯤부터 명동을 돌고 지친 몸을 이끌며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적한 곳을 찾아 길을 걷다가 한 카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카페로 발을 옮길 때, 제 눈 앞에 홈리스 한 분이 지나갔습니다. 이 때까지는 지저분하고 위험할까 싶어 피해서 카페를 갔습니다. 카페에 도착 후 자리에 앉았는데 효진이가 휴대폰을 저녁식당에 두고왔다해서 찾으러 다시 왔던길로 갔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홈리스를 마주치게 되었는데 처음에 감정은 사라지고 애매하고 묘한 느낌을 받게되었습니다.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리고 휴대폰을 찾아 챙겨들고 다시 카페에 가는 길에, 무슨 감정인지 계속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면서 이건 내 생각,감정이 아닌 왠지 주님의 열심과 감동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카페앞에 도착하였고. 카페앞에 서서 홈리스 분을 계속 쳐다봤습니다. 감정과 생각을 객관적으로 그 분을 보며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그
문찬영


말씀을 사실입니다
4/16 부활절 전날인 토요일에 캠전, 주보, 부활절데코를 두려움으로 일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갑자기 모든게 지치고 조용히 있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부활절날 기쁨을 다 누리는데 전 정말 부활하신 예수님을 모르겠더라구요. 열심히해도 예수님을 이렇게도 모르는데 새벽에 나가서 뭐하나...조용히 있자. 그리고 한주간을 엉망진창으로 보냈습니다. 맨처음에 예수님을 만났을때의 기쁨은 사라지고 어느덧 사랑은 식어져만 갔습니다. 열심히 섬기면, 말씀을 더 알면 다시 첫사랑을 되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김성수목사 설교를 인터넷으로 듣게되었습니다. 그 설교는 말씀에 관해 알고자 했던 제 욕구를 충족시켜줬습니다. 어학연수중에 6개월 정도 듣고보니 어느새 교회도 안나가고 있었고, 설교듣는것을 끊고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한번도 듣지 않았지만 그 영향력은 엄청났습니다. 믿음도 사라지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박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