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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촌연합교회 입니다. 나는 온전합니다
오늘 4월 복직절차를 두고 오랜만에 회사 출근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퇴사 신청하고 나왔습니다. 올해 연초에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게 하나님 중심의 삶에 대해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음성에만 순종하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그 결과 주님께서 남편은 이직으로 인도해주셨고, 저는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5년전 비슷한 시기에 함께 입사해 퇴사도 비슷한 시기에 하는 걸보니 이 또한 하나님의 모든 계획 안에 있었나봅니다. 이제 DIY를 위해 한걸음 나가게 되니 두렵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말씀 앞에 서는 두려움이라고 할까요...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 11:24)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겔 36:37) 주님께서 저희 가정을 일생에 손꼽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주유연


말씀을 믿는 믿음의 자리에 서다
언젠간 신촌으로 이사와야지.. 하다가 부모님께서 감사하게도 도와주셔서 작년 말부터 준비를 하게 되었고 지난주에 교회 옆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교회 옆으로 왔으니 이제 새벽예배를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동안은'난간이나빠서몸이무리하면암걸려죽어'라는생각도있었고(실제 병원에서도 예전에 입원했을때 광고 감독을 한다고 했더니 의사가 진지하게 직업을 바꾸라고 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물론 여느 직장인 보다는 훨씬 편하게 일하고 있긴 하지만.. 의사가 그걸 알리는 없었죠 ᄒᄒ ), 그리고또하나,애들이둘인데애들밤에재우고나서..또중간중간자꾸깨기도 하는데..새벽기도를 어떻게 가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근처로 이사도 왔겠다.. 목사님도 나오라고 하시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나 보다 라는 생각으로 나와야겠다 결정을 했습니다. 애들을 다 데리고 나오기 힘드니 아내와 번갈아 나갈까..의논도 하고.. 그래놓고 밤에 잠을 자는데 사실 알람을 맞추지
강성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