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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따라 필요한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한두달전쯤누나들의간증릴레이를보면서나도간증할수있도록해달라고기도한적이있었는데 오늘에서야 하게 됐습니다. 다소 어색 민망해서 안하고 싶지만 주님께 영광돌리기 위해서 하게 됐습니다! 졸업학년이 된 2017년은 작년과 확연히 다른 마음의 부담감이 저에게 생기게 됐습니다. 1년도 남지 않은 시간에직업을구해야하는상황앞에저는너무나준비된것이없었기때문입니다.스펙도인맥도현장경험도 너무부족했습니다.그런상황에학기가종강하게됐습니다.그래서저는곧있을방학을통해서돈도벌고 현장경험과 스펙, 인맥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중요한 시간으로 잡겠다고 계획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에게 있어서 불행하게도 ‘교회됨의 양육 40일’을 하겠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정말 하기 싫었습니다. 불편한 마음이 제 안에 가득 넘치게 됐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양육 40일’은 전부 하는게아니다. 콜링을 통해서 하는 거다. 라는 메시지를 듣게 됐습니다. 그래서 ‘안해
문찬영


나의 본질을 알게 하시고 새롭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교회됨의 양육 40일이 시작되기 전부터 제 안에서는 불편함이 있었고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말씀으로, 신문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서 그 외에도 여러 경로로 저에게 교회됨의 양육을왜해야하는지에대해충분히말씀해주셨지만제마음이하기싫었습니다.첫째주에는정말 하기싫었고실제로도얼마하질않았습니다.초반에영광의빛이조금씩제삶을비추기시작할 때는 제가 가지고 있던 문제들이 표면적으로 보였습니다. 역시나 나는 성실히 매일 무엇인가를 하는것을 힘들어해. 이런식으로. 계속 진행되면서 그 불편함을 점점 커졌고 소희가 교회됨이 양육을 위해 교회를 왔다갔다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아침에 소희가 규아를 데리고 교회를 가려고 하는 상황에서 약간의 언쟁이 있었고 그리고선 소희는 교회로 떠났습니다. 순간 화가 났고 영광의 지배력을 받고 있던 기계인(말씀을 보고 듣고 성도와 교제를 하고, 한영이와 페이스타임을 할 때 밧데리가 꺼져야 정상인데 끝
양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