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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본질을 알게 하시고 새롭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교회됨의 양육 40일이 시작되기 전부터 제 안에서는 불편함이 있었고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말씀으로, 신문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서 그 외에도 여러 경로로 저에게 교회됨의 양육을왜해야하는지에대해충분히말씀해주셨지만제마음이하기싫었습니다.첫째주에는정말 하기싫었고실제로도얼마하질않았습니다.초반에영광의빛이조금씩제삶을비추기시작할 때는 제가 가지고 있던 문제들이 표면적으로 보였습니다. 역시나 나는 성실히 매일 무엇인가를 하는것을 힘들어해. 이런식으로. 계속 진행되면서 그 불편함을 점점 커졌고 소희가 교회됨이 양육을 위해 교회를 왔다갔다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아침에 소희가 규아를 데리고 교회를 가려고 하는 상황에서 약간의 언쟁이 있었고 그리고선 소희는 교회로 떠났습니다. 순간 화가 났고 영광의 지배력을 받고 있던 기계인(말씀을 보고 듣고 성도와 교제를 하고, 한영이와 페이스타임을 할 때 밧데리가 꺼져야 정상인데 끝
양희만


교회됨의 양육 40일을 통해서 하나되게 하셨습니다!
오늘 사업설명회와 산학연 기술교류회에 좋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신규 예산이 많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140명 가까이 되는 분들께서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사업설명발표도 기대 이상으로 잘 되었고, 발표기술도 풍성했고, 지금까지 개최한 기술교류회 중 가장 퀄리티 있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생수의 강, 영광의 법을 선포하면서 ‘ 영광 돌릴 기회이니 이 내용으로 간증을 해야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간증을 쓰려고 하는데 도무지 써지지 않았습니다.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이상했어요~ 쓸 내용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 일이 일어난 근거가 되는 법리도 잘 모르겠고... 너무 이상해서 주님께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는 제가 간증을 해야 할 부분은 오늘의 성과가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간증해야 할 부분으로 말씀 주신 내용으로 신앙고백을 시작합니다. (전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
정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