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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믿는 믿음의 자리에 서다
언젠간 신촌으로 이사와야지.. 하다가 부모님께서 감사하게도 도와주셔서 작년 말부터 준비를 하게 되었고 지난주에 교회 옆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교회 옆으로 왔으니 이제 새벽예배를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동안은'난간이나빠서몸이무리하면암걸려죽어'라는생각도있었고(실제 병원에서도 예전에 입원했을때 광고 감독을 한다고 했더니 의사가 진지하게 직업을 바꾸라고 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물론 여느 직장인 보다는 훨씬 편하게 일하고 있긴 하지만.. 의사가 그걸 알리는 없었죠 ᄒᄒ ), 그리고또하나,애들이둘인데애들밤에재우고나서..또중간중간자꾸깨기도 하는데..새벽기도를 어떻게 가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근처로 이사도 왔겠다.. 목사님도 나오라고 하시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나 보다 라는 생각으로 나와야겠다 결정을 했습니다. 애들을 다 데리고 나오기 힘드니 아내와 번갈아 나갈까..의논도 하고.. 그래놓고 밤에 잠을 자는데 사실 알람을 맞추지
강성모


때를 따라 필요한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한두달전쯤누나들의간증릴레이를보면서나도간증할수있도록해달라고기도한적이있었는데 오늘에서야 하게 됐습니다. 다소 어색 민망해서 안하고 싶지만 주님께 영광돌리기 위해서 하게 됐습니다! 졸업학년이 된 2017년은 작년과 확연히 다른 마음의 부담감이 저에게 생기게 됐습니다. 1년도 남지 않은 시간에직업을구해야하는상황앞에저는너무나준비된것이없었기때문입니다.스펙도인맥도현장경험도 너무부족했습니다.그런상황에학기가종강하게됐습니다.그래서저는곧있을방학을통해서돈도벌고 현장경험과 스펙, 인맥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중요한 시간으로 잡겠다고 계획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에게 있어서 불행하게도 ‘교회됨의 양육 40일’을 하겠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정말 하기 싫었습니다. 불편한 마음이 제 안에 가득 넘치게 됐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양육 40일’은 전부 하는게아니다. 콜링을 통해서 하는 거다. 라는 메시지를 듣게 됐습니다. 그래서 ‘안해
문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