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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와 오메가
예수님께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라고 말씀하시고,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나타나셨을 때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 "난 한국사람 김명준이야" 같은 무언가 명확한 대답이 아닌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보통 우리가 자기소개를 하거나 누군가를 소개할 때 이름, 직업, 특징 등 자세하게 그 사람을 표현하는데, "알파와 오메가", 혹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하시는 말씀은 '이게 무슨 말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를 영어로 보면 1AM WHO I AM."인데, 말장난의 끝판왕처럼 보였습니다. "넌 누구니?" 하고 물어볼 때 난 나야."라고 하는 대답이라니..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언어를 주셨는데, 주님께서 주신 언어를 통해 우리가 말로 표현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명료한 표현인 것입니다. 우리가 쓰는 말
김명준
3월 9일
Epic Fury
지금 중동에서 한참 벌어지고 있는 전쟁에서 미국측의 작전명입니다. 코로나가 지나가며 이제 예전으로 돌아가나 싶을 때 러우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러우전쟁이 교착상태에 빠져 언제 끝날지 모를 시점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폭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위험을 제거하는 것에서 약 20개국이 관련이 된 장기전으로 갈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여러 이유로 1400원 대에서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던 환율은 전쟁이 발발하고 한 때 1500원까지 상승했습니다.(현재는 1460원) 환율의 상승은 개인에게 매우 큰 영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0달러짜리 아이폰이 있다고 하고, 환율이 1200원일 때는 120만원을 주고 살 수 있지만 1500원이 되면 30만원을 더 주고 사야 합니다. 현재 2025년 예상 환율이 1500원인데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원자재값의 상승으로 치킨 3만원 시대가 올 것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매달 해외에 선교비로 교회가 3000달러를 송금
엄태우 목사
3월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