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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담대하게 고백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증할 것이 있어서 조심스레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을 통해 매일 거룩한 말씀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4월 중순에 토익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공부를 많이 못해서 810점정도 예상하고 점수 갱신을 목적으로 기도하며 준비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목사님 설교 중에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이니라 엡 1장 22,23" 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경섭 형제에게 토익의 왕은 예수님이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믿음으로 아멘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험볼 때 예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고 이 시험의 주인이시다..라고 되뇌이며 감사함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 결과가 최근에 나왔는데 목표 점수보다 100점이 더 나왔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항상 실제로 보여주시는 권능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제가 다르게 된 것
전지현
2017년 6월 29일


율법과 은혜는 하나 : 거룩
거룩이란 하나님의 속성이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하늘의 가치이다. 이 땅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들을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신 뒤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명령이자 약속이다. 그래서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가나안 땅을 주셨다. 거룩은 추상적이거나 지식적인 내용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거룩을 아름다운 성읍에 살면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에 살면서, 우물의 물을 마시면서,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서 알게 된다고 말씀하신다. 거룩은 이 땅의 일로 우리에게 이루어진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일은 허공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땅의 일들로 이루어진다. 이 땅의 일을 가지고 하늘의 가치를 가르쳐 주시는 일이 거룩이다. 그래서 오늘 우리의 삶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그 거룩하게 하시는 것을 제5계명의 법리를 통해서 보자.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본다. 삶의 기본
엄태우 목사
2017년 6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