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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약 5:14~16). 둘째 날 오후 시간, 보배를 위해 온 교회가 함께 간절히 기도했더니 보배가 그 시점으로부터 거짓말처럼 다시 열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사경회 참석하려고 교회에 도착하여 교회 문을 열고 들어가기 직전, 보배가 39.6도까지 열이 올랐다며 해열제를 먹인다는 아내의 메세지를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오전에 병원에 데리고 갔을 때, 열이 오르는 것 외에 다른 증상이 전혀 없다며 이게 더 위험하다는, 그래서 주말동안 면밀히 관찰하고 여차하면 응급실에 갈 생각하라는 의사의 소견을 들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중에 신촌연합교회가 간절히 기도하여 병 고침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 중에 하
김진춘형제


공동체로 주시는 은혜
사경회를 한다. 신촌연합교회의 중요한 사역, 늘 이맘쯤때 하는 사경회를 한다. 말씀의 주제는 '피' 예수님의 피를 많이 들어봤지만 솔직히 내 삶에 잘 와닿진 않는다. 달라진 것이 있다. 이번 사경회때는 지난 교회됨의 양육 40일처럼 3명씩 조를 짜서 말씀을 같이 읽고 기도한단다. 그리고 학교 수업을 재꼈다. 그 날 보강수업까지 같이 있어서 수업 3 개를 빠지게 되었지만 큰 갈등 없이 그냥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았다. 이런 배경으로 시작된 사경회에서 제게 주신 은혜를 고백합니다. (전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지난 교회됨의 양육 40일때도 경험한 바지만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함을 다시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서유선, 전지현 자매와 함께 말씀을 읽고, 함께 기도하면서 사경회를 준비하는데 사경회를 기대하는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늘 하는 사경회라고 생각했는데 사경회 준
정은정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