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됨과 제자도
- 허우성
- 3월 30일
- 1분 분량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제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4:6]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있지만, 그 여느 때와는 사뭇 다른 공기입니다.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해보왔습니다. 만약 내가 신촌연합교회됨과 제자도를 몰랐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나님을 아는 지식 없었다면 어떻게 살았을까?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 버텨보려고, 벗어나보려고 온갖 갖은 노력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4]
그동안 교회됨과 제자도의 훈련을 통해 삶속에서 영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가? 함께 연결되고 결합된 시간속에서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니 신촌연합교회를 통해 알고 배우게 하시니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씨로 오셔서 심겨지셨고, 저희 아버지도 그 길을 가셨고. 저도 이제 그 명예로운 길을 가게하실 것을 믿으니 제 안에 소망을 샘솟게 하시고, 더 나아가 꿈을 꾸게 하십니다. 오늘도 저에게 대청소로 교회됨을 풍성히 누리게 하신 우리 주님을 온맘다해 찬양합니다. 정말 대축제가 되었습니다. 나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과 소망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할렐루야!!! 나는 신촌연합교회 입니다.